롬브, ‘스마트 체중계’ 신세계·현대백화점 입점… 오프라인 채널 확대

2019-08-21 08:00 출처: 롬브

신세계 하남점 판매부스

롬브스케일 공식홍보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1일 -- 최근 건강관리 필수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체중계 전문기업 롬브가 8월 신세계백화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이 확정되는 등 스마트 체중계의 대표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

2월 출시된 롬브스케일은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집에서 손쉽게 체성분 분석이 가능한 스마트 체중계로, 건강을 챙기는 30~40대 홈트레이닝족(홈트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스타필드 하남점, 현대백화점 3개점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

롬브는 롬브스케일을 한 번 사용해보신 고객은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편리함에 반할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들이 롬브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롬브 홈페이지 확인할 수 있다.

롬브 개요

롬브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2018년 InBody 사내벤처로 시작해 ‘특별함을 창조하다’의 비전으로 프리미엄 체중계 롬브스케일을 세상에 선보였다. 사용자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이념을 제품에 담아, 평범한 전자기기를 넘어서는 전례 없는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고민했다. 롬브는 삶을 더욱 아름답고 특별하게 만드는 제품 이상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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